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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5.1

입력 2026-04-30 09:57:08 수정 2026-04-30 09:57:08 조회수 32

이재명 대통령이 
하천과 계곡을 불법으로 
점용하고 있는 시설에 대한 
정비를 지시한 이후 
광주에서만 적발 건수가 
40배 넘게 폭증했습니다.

부산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 17명에게 
5·18과 부마항쟁 정신을
헌법에 담는 개헌안에 대해 물었더니
'찬성'을 확답하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벼만 심던 논에 
배추나 콩, 옥수수를 심는 
2모작, 3모작을 시도를 하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논을 쉬지 않고 활용했더니, 
소득도 크게 올랐습니다.

6.25 당시 최대 격전지, 
금강산 가는 옛길 등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직접 걸을 수 있는 
DMZ 평화의 길이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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