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주연 전 광주시의원이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 후보는
어제(30)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국회의원 18명 중 한 명을
진보당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달라"며
"전남·광주 정치에 건강한 경쟁과
정치적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시의원을 마친 뒤
노동운동가와 요양보호사로 현장을 누볐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다시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