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울증 앓던 30대, 실종 5일 만에 무등산서 무사 발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01 16:37:41 수정 2026-05-01 17:46:58 조회수 49

우울증 앓던 30대가 실종 닷새 만에
무등산에서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긴 
32살 남성이 오늘(1) 오후 3시쯤
무등산 새인봉 인근에서 
수색 중인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남성은 
탈수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하산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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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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