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 중동사태 피해 수출입기업 긴급 지원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03 11:28:16 수정 2026-05-03 16:10:35 조회수 117

광주시가 중동 사태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입 기업을 위해 
업체당 최대 2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조·서비스 매출 전업률이 30% 이상이면서
지난 2024년 이후 수출입 실적이 있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입니다.

광주시는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2년 만기 뒤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고,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 금리의 2%도 함께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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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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