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 중동사태 피해 수출입기업 긴급 지원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03 11:28:16 수정 2026-05-03 16:12:40 조회수 72

광주시가 중동 사태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입 기업을 위해 
업체당 최대 2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조·서비스 매출 전업률이 30% 이상이면서
지난 2024년 이후 수출입 실적이 있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입니다.

광주시는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2년 만기 뒤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고,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 금리의 2%도 함께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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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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