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은 2026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우간다 내전 피해 여성과 아동의 권익 보호에 헌신한
여성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을 선정했습니다.
실비아 아칸은 반군 납치 피해 생존자로
'골든 우먼 비전 인 우간다'를 설립해
전쟁 성폭력 피해자들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고
국제적 연대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는 고통을 인권운동으로
승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17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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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