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2026광주인권상에 우간다 활동가 '실비아 아칸'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5-04 11:59:36 수정 2026-05-04 14:38:43 조회수 71

5·18기념재단은 2026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우간다 내전 피해 여성과 아동의 권익 보호에 헌신한 
여성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을 선정했습니다.

실비아 아칸은 반군 납치 피해 생존자로 
'골든 우먼 비전 인 우간다'를 설립해 
전쟁 성폭력 피해자들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고 
국제적 연대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는 고통을 인권운동으로 
승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17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열립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