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생명평화운동 앞장' 김재학 라파엘 신부 선종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04 12:00:27 수정 2026-05-04 14:38:42 조회수 101

생명존중과 평화운동에 헌신해 온 
김재학 라파엘 신부가 
향년 59세를 일기로 어제(3) 선종했습니다.

1993년 사제 서품을 받은 고인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과 
광주인권평화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4대강 사업 반대와 미얀마 난민 지원 등 
사회적 약자와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장례미사는 내일(5) 염주동 성당에서 
옥현진 대주교의 주례로 봉헌되며, 
유해는 담양 천주교 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