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을 지역구로 둔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4) 국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정치 9단'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원하고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는 13일 결정되는 이번 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에서 박 의원을 비롯해
6선의 조정식, 김태년 의원 등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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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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