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긴급 대책지원반을 구성하고
유족과 부상 피해 학생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정현 전남광주특별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민주당 독점 구조를 깨겠다며
30%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올해 제46주년 5·18 국가 기념식은
6년 만에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거행됩니다.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면서
대파 생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 남해군민들이
'지역 대파 사주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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