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어제(5) 새벽 발생한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대책지원반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비상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학생의 장례식장과 병원 등에
직원을 파견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심리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고
광주시 내 전체 학교에 안전교육 등을
지도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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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