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남도장터 등
전라남도 산하 5개 공사·출연기관장이
장기간 비어 있거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행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대표성 부족으로 인해
대외 협약 체결에 차질이 생기고,
법적·행정적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는 등
조직 운영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는 통합특별시장 취임 이후로
인선을 미루고 있지만,
기관 통폐합과 인사청문회 절차 등이 맞물려 있어
공백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라남도 #출연기관 #행정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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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