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조국혁신당 전 대변인은
오늘(6)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배 전 대변인은
"18:0이라는 일당 독점의 무기력한 구도를 17:1의 건강한 경쟁구도로 전환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를 살리는 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증된 실무 역량으로
호남 발전 예산 20조 원 시대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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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