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일(7) 헌법전문 개정안의 국회 의결을 앞두고
시청사와 전일빌딩245 외벽에
개헌안 통과를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현수막에는
3·1운동과 4·19혁명에 이어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개정안 전문이 담겼으며,
이는 민주주의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입니다.
개헌안 통과를 위해선
국민의힘에서 최소 12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상황으로,
광주시는 야당의 전향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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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