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등 진보 3당이
지방선거 공동대응을 위한
'신호등 연대 공동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진보 3당은 오늘(6)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후광을 쫓는 정당이 되지 않겠다"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진보 정치로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는
민주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일자리 보장, 적정임금, 안전한 일터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 목표를 실현하겠다"며
"상생의 공동체를 일구는 진보 야당 후보 강은미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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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