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참사를 폄훼하거나 진상규명을 방해한 인물들이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대거출마했다며
유권자들의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은
어제(6) 성명을 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과거 방송 개입 논란을 포함해,
김진태·정진석·이진숙·김용남 후보 등
여야를 막론한 부적격 인사 5명을 지목해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성 있는 사과 없는 이들의 출마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부적격 인사들에 대해 엄중한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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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