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오늘(7) 헌법전문 개정안의
국회 표결을 앞두고 발표한
올해 국민 인식조사 결과로,
국민들은 헌법 전문 수록 시
기대되는 가장 긍정적인 변화로
'불필요한 역사 논쟁과 갈등 종식'을 1순위로 꼽으며,
이번 개헌이 사회 통합의
열쇠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가장 시급한 진상규명 과제로는
응답자의 56.6%가 '발포 책임 규명'을 선택했으며,
역사 왜곡 방지를 위해서는
처벌보다 '초·중·고 역사 교육 강화'와
'정부 차원의 팩트체크 시스템'이 더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518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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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dnau****@n****.com
2026-05-07 08:28
사기 좀 그만쳐라 광주에서나 57프로 국민이겠지 광주mbc 느그들만 보고 느그들만 믿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