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살해 20대 영장실질심사 출석 "계획범죄 아냐" 강변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07 10:52:42 수정 2026-05-07 17:20:18 조회수 59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가 오늘(7)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계획적 범행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장 씨는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피해자가 여학생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장 씨가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을 집중 조사하고 있으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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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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