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6조 원 규모 첫 시금고는
광주은행과 농협은행의 제한 경쟁을 통해
오는 22일 최종 선정됩니다.
조직적 위장전입으로
광주 소각장 입지 선정을 방해한
시립요양병원 이사장 등
8명이 기소됐습니다.
주민 동의 요건 미달이 확인됨에 따라
광주시는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씨가
흉기 준비와 증거 인멸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정황이
경찰 수사 결과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5.18과 부마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으나
국민의힘 집단 불참으로
결국 투표가 불성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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