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이 주관하는
5.18 문학상 본상에 백무산 작가의 시집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가 선정됐습니다.
신인상에는 박소영 작가의 소설
'오월의 스카우트 리포트: 사라진 드림팀',
한창현 작가의 시 '양림동 고양이',
류상희 작가의 아동문학 '플라타의 노래'가
선정됐습니다.
5.18 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열립니다.
#백무산 #누군가나를살아주고있어 #518문학상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