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저녁 11시 20분쯤
나주시 다시면 가운리의 한 골동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업주는 불이 나자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천 500만 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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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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