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저녁 8시 40분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주택은 거주자가 병원 입원으로
비어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간이창고와 헛간이 모두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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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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