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경찰이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8) 오전
신상공개 심의 위원회를 열고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이름과 얼굴 사진 등을
공개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상공개가 결정되면 장 씨의 신상정보는
30일간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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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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