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호 왜 지켜"..새벽 광주서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영장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08 13:53:27 수정 2026-05-08 15:37:46 조회수 125

새벽시간대 광주에서 신호를 지킨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남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45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택시기사가 신호를 지키면서
운행한다고 시비를 건 뒤 폭행했으며,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이 크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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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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