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광주에서 신호를 지킨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남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45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택시기사가 신호를 지키면서
운행한다고 시비를 건 뒤 폭행했으며,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이 크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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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