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가정의달 5월을 앞두고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3분의 1이
일주일 만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지급한
두 달 치 농어촌 기본소득 71억7천만원 가운데
36%인 25억7천여만원이 7일 만에 소비됐습니다.
곡성군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소비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거주지 읍,면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급된 만큼 지역 경제에
선순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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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