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 행정안전부는
어제(8)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준비위원회 출범식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학계와 시민단체 등 민간 위원 14명과
시도 관계자 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요 사안에 대한 자문과 조정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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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