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진을 합성해 만든 가짜뉴스를 유포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업무방해와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30대 여성은 지난 1월
방일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의 드럼 합주 사진에
모 방송사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속보 자막을 합성하는 등
4개의 가짜뉴스를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여성의 컴퓨터를 압수한 경찰은
하드디스크 등을 분석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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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