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통령 사진 합성해 가짜뉴스 유포한 30대 검거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10 14:10:31 수정 2026-05-10 14:47:52 조회수 141

대통령 사진을 합성해 만든 가짜뉴스를 유포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업무방해와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30대 여성은 지난 1월 
방일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의 드럼 합주 사진에
모 방송사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속보 자막을 합성하는 등 
4개의 가짜뉴스를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여성의 컴퓨터를 압수한 경찰은
하드디스크 등을 분석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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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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