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피의자에 대해서는 신상 공개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상 동기 범죄에 대해서는
시·도 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즉시 투입하는 등 통합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상 동기 범죄의 범행 동기를 심층 분석해
유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상 동기 범죄 피의자 신상 공개 등도 적극 검토해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