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오전 11시 35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길을 잡기 위해
소방장비 17대와 인력 60여명이 투입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 멀티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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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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