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김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구단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습니다.
김 신임 대표는 현대차 마케팅실장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대표 등을 역임한
글로벌 비즈니스 및 브랜드 전문가로,
KIA는 김 대표가 마케팅 통찰력을 바탕으로
구단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7년만의 통합 우승 등을 이끌었던
최준영 사장은 그룹 내 신규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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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