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과 경기, 부산 등지 학교 도서관에
5.18민주화운동 왜곡 도서가 비치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전남지역 학교 도서관에는
관련 도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운영하는 상시 점검단 조사 결과로,
교육청과 시민단체는 앞으로도
의심 도서 신고 게시판 등을 통해
역사 왜곡 도서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5.18 기념재단은
경기 130건, 서울 66건, 부산 39건 등
전국 169개 학교 도서관에 331권의
5.18 왜곡도서가 보관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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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