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는
'오월 문화주간'을 운영합니다.
오는 14일부터는 관객이 이동식 객석에 앉아서
이야기 속 5월 공간을 여행하는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 공연되고,
마법 세계의 전쟁을 다룬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ACC 무대에 오릅니다.
아시아의 영상 예술을 선보이는 전시
'아시아의 장치들'에서는
5.18을 비롯해 아시아의 근현대사를 기록한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ACC 방문객들을 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과
'민주·인권·평화 AI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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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