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오는 15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정 장관을 비롯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박규형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등
전국 일선 검찰청 책임자들이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법무부 장관이 검찰 총책임자와 함께 묘지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달
과거사 피해자 권리구제를 위해
국가배상소송 상소 자제·직권 재심 확대 등
총 867건에 대해 상소를 취하·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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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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