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권에 머물던 전남의 지역 성평등 지수가
관련 지수 발표 이후 처음으로
중하위권으로 상승했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전남은 돌봄과 안전 분야 지수가 특히 개선되며
모든 성평등 지표 점수가 전년보다 올랐습니다.
전남의 육아휴직자 중 남성 비율은 33.1%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취업자 가사노동 시간 성별 격차도
1시간 23분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작았습니다.
다만 임금 등 고용·소득 분야의
성별 격차 해소는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