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매출 증대를 바라는 소상공인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비운 '순찰 거점'에서
여고생 살해라는 비극이 벌어진 가운데,
피해자를 돕다 다친 고교생을
의사상자로 지정하는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통합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최대욱 예비후보가 출마를 포기하며,
이번 교육감선거는
강숙영·김대중·이정선·장관호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수십 년 자란 가로수 뿌리가 오수관까지 파괴하며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벌목 논란 눈치를 보느라
정비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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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