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특별 교통대책이 시행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5.18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15일 밤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금남로 구간의 전 차선이 통제되고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우회 운행합니다.
16일 오후에는
전남대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이 부분 통제돼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이
우회 운행합니다.
기념식 당일인 18일에는
5.18 묘역을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가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되며
23일엔 5.18청소년문화제로 인해
금남로 구간이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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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