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 광주와 전남에서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전 8시 20분쯤 곡성 오산면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45분여만에 꺼졌고,
비닐하우스 1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오전 10시 5분쯤에는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식당에서
숯불을 다루다 난 불이 20여분 만에 꺼졌고,
오후 12시 10분쯤 광산구 하남동의 한 공장 내
휴게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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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