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늘(13)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열고
자율주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주행팀은 정부와 민간기업이 하나의 팀처럼 사업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모델로,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라이드플럭스, 현대자동차 등이 참여합니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광주 전역에
자율주행 차량 200대를 투입해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구현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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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