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은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내일(14)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
지난 12일, 사흘일정으로 방한한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내일(14) 오전 민주묘지 참배 후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세계인권도시포럼의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입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의 민주묘지 참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