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작 네 점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광주시 미술대전에는
1천5백여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노영문 작가의 수월관음도와
선정미 작가의 지붕 위의 시간 등 네 점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최우수상 8점과 우수상 36점 등
모두 81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입상작 전시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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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