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커 튀르크 UN 인권 최고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해
"민주주의는 이념이 아닌 사회의 기본이기에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튀르크 대표는 광주 공동체의 주먹밥 나눔 등을
수단 혁명과 같은 세계 민주화 운동 사례와 비교하며
대동세상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군사독재 극복 과정에서
인권과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역설한 튀르크 대표는,
국민의 정당한 요구에 폭력이나 억압은
결코 답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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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