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시민대상' 수상자로
140만 광주 시민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시민들이 비상계엄에도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오월 정신을 인류 보편의 가치로 확장하는데
앞장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특별상은
'전두환 회고록 출판 금지 소송' 등을 맡아
공익 변론에 헌신해 온
김정호 변호사가 선정됐습니다.
1987년 제정된 광주시민대상은
광주 발전 등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오는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