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모든 이들이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표심잡기에 돌입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는
2002년생, 23살 남성 장윤기로,
경찰은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계획 살인으로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
광주 발전과 명예 선양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광주시민대상' 올해 수상자로,
140만 광주시민이 선정됐습니다.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UN 인권 최고대표는
"민주주의는 이념이 아닌 사회의 기본"이라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