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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상'의 치유 힘‥6월 1일 공모 시작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15 16:14:40 수정 2026-05-15 16:14:48 조회수 28

영상취재기자가 현장에서 겪는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과 같은 사회적 인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와 서강대 연구단은 
내일(16일) 광주민주포럼 세미나에서, 
공적 인정이 영상기자들의 직업적 확신과 
'외상 후 성장'을 이끈다는 분석을 발표합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오는 6월 1일부터 국제 공모에 들어가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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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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