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기자가 현장에서 겪는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과 같은 사회적 인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와 서강대 연구단은
내일(16일) 광주민주포럼 세미나에서,
공적 인정이 영상기자들의 직업적 확신과
'외상 후 성장'을 이끈다는 분석을 발표합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오는 6월 1일부터 국제 공모에 들어가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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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