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검찰 고위 간부들이
오늘(15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박현숙·박관현 열사 등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정 장관은 "검찰이 신뢰를 잃은 상황에서 과거를 반성하고 성찰해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동반 참배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 수뇌부와 함께
민주묘지를 공식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검찰의 자기반성과 개혁 의지를 강조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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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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