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46주기를 기념하는
오월 미술제 학술 포럼에서
광장의 시각으로 바라본 돌봄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됐습니다.
포럼 발제자로 나선 김현지 MBC경남 PD는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영화 <남태령>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먹이고 돌봐주는
여러 주체들의 헌신이 긴 밤을 이겨내고
광장의 승리를 가져온 동력이었다며
'돌봄'이라는 단어에 정당한 가치를 돌려주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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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