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숨진 여고생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운영됩니다.
신가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광산구 신가동 행정복지센터 옆 공터에
범죄 피해 희생자 분향소를 마련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신가동 주민이던 피해 여고생의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하기 위해
헌화 및 희생자 추모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여고생살해사건 #희생자 #분향소 #추모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