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재개합니다.
해당 투어는
전일빌딩245에서 시작해 상무관, 시계탑,
옛 전남도청, 옛 적십자병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으로 이어집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늘(16)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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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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