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부터 재개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5-15 16:19:46 수정 2026-05-15 16:20:33 조회수 46

광주시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재개합니다.

해당 투어는
전일빌딩245에서 시작해 상무관, 시계탑, 
옛 전남도청, 옛 적십자병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으로 이어집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늘(16)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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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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