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은 오늘(17)
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에게
제27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오랜 기간 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은
우간다 여성과 아동의 권리 보호 활동을 이어온
실비아 아칸의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비아 아칸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은 우간다의 아픔과 닮은 점이 있다"며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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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