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에 놓인 시민들에게
식료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생계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로
별도 증빙 절차 없이 자가점검표만 작성하면
햇반과 라면 등 2만 원 상당의 먹거리 꾸러미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은 광주 계림동 동구푸드마켓과
쌍촌동 행복나눔푸드마켓 서구점 등 2곳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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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