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후
오후 2시부터 옛 전남도청이 시민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도청 본관과 옛 도경찰국 본관,
민원실, 상무관 등 항쟁 당시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복원 공간에 대해
오늘(18)부터 일반 관람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원 과정에서 모은 자료를 활용한 특별전도
오늘(18)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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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